근친상간

여동생 - 1부

본문

100%체험을 바탕으로 쓰는것이니 많은 호응 부탁드립니다.^^




여동생 1편




내가 초등학교 6학년일때였다. 난 그때 한참 컴퓨터 학원을 다니면 컴퓨터를




신나게 배우는 중이었고 때마침 아버지께서 486 컴퓨터를 사주셨고 낮에는




학원에서 배우고 밤에는 집에서 컴퓨터로 게임을 즐겼다. 어느 추운 겨울날




이었다. 그당시 나와 나의 여동생(나보다 두살어림 4학년)은 같은 방을 썼고




이층침대라는 것을 썼다. 내가 1층을 썼고 동생은 2층을 썼다. 다시 원점으로




돌아가서 밤에 컴퓨터 게임. 당시에 내가 즐겨하던 게임은 삼국지 3탄이었다.




한참 게임을 하다보니 자위를 하고 싶었다. 그래서 차가운 바닥에 엎드려 자위를




하려는 순간 갑자기 여동생이 갑자기 떠올랐다. 내 동생은 그당시 좀 성장이 빠른




여자에 속했지만 그렇다고 가슴이 나오거나 생리를 하는건 아니었다. 




암튼 난 사다리를 타고 2층으로 올라갔고 동생은 곤히 잠들어 있었다.




내 동생이어서 하는말은 아니지만 내동생은 정말 이쁘다. 눈도 크고 얼굴도




새햐안 미소녀 스타일 이라고 할수 있다. 암튼 난 일단 동생의 입술을 만져보았




다. 약간은 매말라 있었다. 난 길게 혀를 빼서 동생의 입술을 핥았다.




아무런 맛도 안났다. 난 그당시 키스가 혀끼리 비비는 거란걸 알고 있었다.




그래서 한번 해보기로 결심하고는 동생의 입술에 내 입을 맞추고는 혀롤 동생의




입으로 침투시켰다. 그런데 이런. 동생의 이빨이 굳게 닫혀있어서 입안으로 들어




갈 수가 없었다. 결국난 이빨만 신나게 핥다가 입을 뗐다. 그리고는 이번에는




몸을 탐닉하기로 했다. 두꺼운 솜이불을 걷어내자 잠옷만 입은 동생의 몸이 드러




났다. 아까도 말했지만 내동생은 그 당시 가슴이 없었다. 그래서 난 상체에는




거의 신경도 안쓰고 동생의 보지(당시에는 잠지로 알았다)를 보기로 했다.




일단 동생이 깨지 않는게 중요하므로 살짝 고무줄 잠옷을 밑으로 내렸다.




주황색에 꽃무늬가 있는 팬티가 드러났고 난 흥분되기 시작했다. 잠옷이 고무줄




이었기에 난 좀더 힘을주어 앞부분만 잠지까지 주욱 내렸다. 그런데 문제는 팬티




였다. 팬티를 밑으로 좀 내리니 웬지 느낌에 동생이 압박감을 느낄거 같았다.




그래서 팬티를 내리지 않고 잠지부분만 옆으로 살짝 드러내서 보려고 했다.




근데 그때 내방은 불이 꺼져있었고 컴퓨터 불빛밖에 없었다. 너무 어두워서 동생




의 잠지가 전혀보이지 않았다. 다시 내려가서 불을 키기는 싫었고 난 한참을




궁리하던 끝에 눈으로 보지 않고 손으로 만져보기로 했다. 일단 동생에게 이불을




덮은뒤 손을 넣어 잠옷과 팬티 속으로 차근차근 들어갔다. 둔덕부분에는 물론




음모가 하나도 없었고 난 좀더 내려가 갈라진 부분까지 오게 되었다. 난 검지로




그 갈라진 부분을 벌려서 살짝 넣어보았다. 그런데 우연이었는지 질 구멍으로 한




번에 들어간거 같았다. 동생의 잠지 속은 따뜻했고 홍시에 손가락으로 구멍을 




뚫어 넣은겉같이 뭔가 주름같은것도 있었다. 난 손가락을 양방향으로 까딱까딱




움직여 쑤셨고 한참뒤 손가락을 뺐다. 그런데 이게 웬일인가. 내 손에 액체가 가득 




묻어있었다. 난 그당시 여자의 성기에서 애액이 나오는걸 몰랐고 이게 뭔가 하는




호기심에 일단 냄새를 맡아보았다. 냄새는 거의 나지 않는것 같아 맛을 보았는데




아무맛도 안났다. 일단 휴지에 손가락을 닦고 컴퓨터를 하다보니 나의 성욕은




아직도 주체할수 없을 정도였다. 어쩔수 없었다 자위를 하기로 마음먹고 바닥에




엎드렸다. 그런데 순간 동생의 팬티가 생각났고 난 옷장에서 동생의 팬티 한장을




꺼냈다 아까 입고있던 팬티와 같았지만 색깔이 하늘색이었다. 난 일단 동생의 




팬티를 입고는 바닥에 엎드려 마구 흔들었다. 아까 동생의 잠지를 만졌던 느낌을




상상하면서 역시 엄청난 자극이었고 금새 쾌감을 맛보았다. 정액은 당시 나는




나오지 않았다. 동생의 팬티를 벗어서 원래대로 접어 옷장에 넣어두고는 잠자리에




들었다.




허접한글 읽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지금의 글은 제 동생을 유린한 일부분에 불과




합니다. 어떤분은 저를보고 동생한테 어떻게 이런짓을 하겠냐고 하시겠지만




분명 저같이 여동생을 둔 분들은 이런일이 많았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분들은 저한테 멜좀 보내주세요.^^ 그리고 추천5 팍팍 누르는거 잊지 않으




셨죠? 부탁합니다. 저도 신인작가 한번 해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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