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친상간

부녀의 사랑(7-11) - 9부

본문

아빠의 여자가 되다.




그날 이후 진혁과 수정이는 조금만 삽입하여 서로의 몸을 즐기다 수정이의 몸안에 사정하는 그런 방식으로 그들만의 섹스를 즐겼다. 그런 과정이 되풀이되면서 서로의 사랑은 깊어져 갔고, 수정이는 관계에서 오는 쾌감과 즐거음을 느끼게 되었다. 이제 제법 신음소리도 내고 보지를 아빠의 자지에 문지르기도 하며 나름의 쾌감을 배가시키는 방법을 터득해갔다. 학교에서 공부하는 중에도 온몸에서 아빠의 흔적과 느낌이 살아있었다. 수정이는 자신을 완전히 받아주지 않는 아빠가 야속했다. 자신은 아무렇지도 않는데 주저하는 아빠를 이해할 수 없다. ‘혹시 엄마 때문에 그러시나…’ 그렇게 생각하다가도 다음순간 엄마도 결혼하지 않고 자신을 보살피며 혼자 살아온 아빠를 이해해 줄것으로 생각되었다. 




매일밤 그렇게 지내며 탐닉하며 시간이 흘렀다. 수정이는 지난번 생리한 날짜를 계산해보고는 임신의 위험이 있다고 생각되는 기간에는 배위에 사정하게 했다. 아빠를 사랑하지만, 몸속으로, 보지로 정액을 받는 느낌이 더 좋지만 아직 임신을 받아들일 용기는 없었다. 그리고 그간에 몸속에 받은 정액이 있어서 혹시 임신하면 어떻게 하나하고 걱정이 되기도 했다. 휴학을 하고 아빠의 애기를 낳을까? 아니면 어떻게 하나 하면서 혼자 고민되기도 햇다. 그러다가도 문덕 자기가 아빠의 애기를 가지면 그냥 아빠의 여자로 사는 것도 괜찮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지만 현실성이 없었다.




그러는 동안 수정이의 몸에 통증이 오더니 그날 저녁부터 생리가 왔다. 예정보다 3일이나 늦은 것이다. 한편으로는 안도하면서도 서운함이 있었다. 혹시 임신되었더면 아빠의 애기를 낳고 평생 아빠의 여자로 살수도 잇었는데…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날 저녁에는 아빠에게 자신의 몸을 허락하지 않았다. 저녁에 문을 걸어잠그고는 혼자 잤다. 진혁은 처음에는 자신이 무엇을 잘못했나, 아니면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궁금했으나 곧 그 이유를 알수 있었다. 진혁은 다소 안심이 되었다. 첮째는 수정이가 임신되지 않았고, 그리고 자신 때문에 수정이가 화난 것이 아님을 알게 되었다.




수정이의 생리기간동안 진혁은 몸이 달아오르는 것을 풀수가 없었다. 수정이와 관계를 가지고 나서 더이상 혼자 자위행위를 할 수도 없었다. 수정이의 몸을 취한 사람으로서 다른 물건에 대고 사정하는 것은 마치 외도를 하는 느낌이 들었다. 그래서 결국은 수정이를 찾았으나 수정이는 끝내 거부하였고, 진혁은 수정이의 몸에대한 그리움이 깊어져 갔다. 진혁은 수정이와의 완전한 섹스를 상상하곤 했다. 상상에서 진혁은 수정의 보지에 끝까지 자지를 삽입하고서는 깊숙히 사정하곤 했다. 움찔거리며, 신음을 내지르는 수정이의 몸이 느껴졌다.




생리기간 동안 아빠와 멀리하면서 수정이의 몸에 남겨진 아빠의 흔적과 보지에 느꼇던 아빠의 자지의 감촉이 점점 지워져 갔다. 그러면서 점점 허전해 지는 것이었다. 전에는 못느꼇던 보지에의 허전함이 느껴졌다. 무언가 들어와서 채워주고 자극을 주기를 바라는 느낌이 들었다. 수정이는 이제 자기가 정신적으로만이 아니라 자신의 몸이 아빠의 자지를 원하고, 채워지지 않으면 못내 아쉬워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수정이는 아빠의 자지를 온전히 받아들이고 싶었다. ‘아빠의 여자가 될 수 있다면…’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생리가 끝나면 어떻게 해서든 아빠의 자지를 끝까지 받아들이고 자기의 처녀성을 아빠에게 드려 아빠의 여자가 되겠다고 결심했다.




토요일 저녁,,,진혁은 토요일인데도 일이 밀려 늦게 퇴근했다. 수정이와의 관계를 생각하면서 왔다.몇일동안 수정이 몸을 탐닉하지 못하면서 자신이 수정이와의 섹스를 원한다는 것을 알았다. 그래서는 안된다는 생각을 하면서도 앞으로 끝까지 가기 힘들 수도 잇겟다는 생각을 했다. 진혁은 혹시나 하는 마음에 벨을 눌렀다. 예상치 않게 ‘아빠세요?’하는 수정이의 맑은 목소리가 들려왔다. 진혁은 직감적으로 수정이가 오늘 기분이 좋고, 생리가 끝났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으며 순간 묘한 설레임이 느껴지는 것이었다.




현관에 들어오자 수정이는 반갑게 진혁의 가방을 받아들고서는 ‘아빠, 어서 씻고 오세요. 저녁준비 해놓았어요’ 하면서 가방은 소파에 두고는 부엌으로 뛰어갔다. 진혁은 오늘따라 유난히 흥분되었다. 샤워를 하면서 자신의 자지에 비누를 듬뿍발라서 씻어내었다. 혹시 냄새라도 나서 수정이가 싫어한다면 낭패라 생각되었다. 그런생각을 하는 것을 아는지 자지가 뻐근해지면서 커지는 것을 느꼇다. 참 주책이 없다는 생각에 헛웃음을 지으면서 조금만 참아라는 듯이 자지를 달래고는 온몸의 물기를 닦고서 편한옷을 입고서 부엌으로 갔다.




오늘은 무슨 흥이 났는지 수정이는 평소에 하지않던 계란말이와 몇가지의 반찬을 준비했다. 분명히 최근 몇일간의 수정이의 모습이 아니고 가벼워 보였다. 생리가 끝낫음이 분명해보엿고, 수정이도 무언가 기분좋은 일이 잇거나 들떠고 있음이 틀림없었다. “수정아, 뭐 좋은 일 있니”? “네, 이렇게 아빠의 저녁을 준비하고 함께 먹을 수 있어서 행복해요. 마치 제가 엄마가 된 기분이에요.” “이녀석은…”하고 핀잔을 주었다.




진혁과 수정이는 옆에 앉아 저녁을 먹었다. 수정이가 간혹 아빠에게 반찬을 집어 입에 넣어주기도 햇다. 진혁이 밥을 웬간히 먹자 수정이는 물을가지러 냉장고로 갔다. 얇은 옷 사이로 수정이의 몸의 윤곽이 느껴졌다. 진혁은 저 몸안으로 오늘 자신이 들어갈 것으로 상상하자 자기도 모르게 자지에 불끈 힘이 들어가는 것이 느껴졌다.




진혁은 저녁을 먹고 수정이가 설거지 하는 동안 마루의 소파에 기대에 티비를 켯다. 딸그락 딸그락, 흥얼흥얼하는 그릇소리와 콧노래 소리가 들려왔다. ‘저녀석은…뭐가 기분이 좋길래…’하면서도 수정이가 진혁이 생각하는 것과 똑 같은 것을 상상하면서 설레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이윽고 수정이의 발걸음 소리가 들리며 수정이가 다가와서 옆에 앉는다. 그러더니 다시 일어서며 “아빠, 이불가져올게요”하면서 자기의 방에 들어가더니 예쁜 홑이불을 가지고 와서는 아빠의 무릎과 다리를 덮어주며 옆에 앉아 이불을 덮는다.




진혁과 수정이는 그렇게 옆에 앉아 한이불을 덮고서는 티비를 보앗다. 잠시후 진혁은 오른쪽 팔을 수정의 어깨에 걸치며 어깨를 만지작 거렸다. 그리고는 머리를 당겨서 키스햇다. “아빠, 힘드셨죠? 미안해요."하고 수정이가 말했다. 진혁은 잠자코 있었다. 수정이가 이불을 들더니 일어나 진혁의 무릎위에 마주 앉으며 안겨온다. 진혁은 두팔로 수정의 어깨를 감싸안으며 얼굴을 바라보았다. ‘괜찬아. 걱정했는데 네가 다시 밝아져서 기쁘구나.’하면서 수정의 볼에 키스를 햇다. “아빠, 그리웠어요.” 진혁도 “나도 그랬단다.”하며 등을 쓰다듬었다. 수정이 갑자기 몸을 낮추면서 “아빠, 오늘은 제가 해드릴게요. 아빠는 가만히 계세요.”하면서 진혁의 다리사이에 몸을 숙이면서 이불을 끌어당겨 자신의 등과 머리를 덮는 것이었다. 진혁은 뭐라 할 사이도 없이 다리사이로 들어간 수정이의 다음 행동을 기다렸다.




다리사이로 들어간 수정이는 이불속에서 아빠의 다리사이에 손을 넣었다. 옷안에서 이미 굵어져 있는 아빠의 자지가 잡혀왔다. 수정은 아빠의 자지를 옷위로 만지다 옷안으로 손을 넣어 잡았다. 아빠의 자지 끝에는 이미 끈적끈적한 액체가 느껴졋고, 수정이 만지자 불끈불끈하면서 애액을 쏟아내고 있었다. 수정이는 아빠의 옷을 벗기려고 고무줄을 잡았다. 옷을 벗기려 하니 아빠가 히프를 들어주었다. 수정이는 바지와 팬티를 조심스럽게 모두 끌어내어서는 발끝으로 빼내어 이불밖으로 내보냈다.




수정이는 다시 이불속에서 아빠의 자지를 잡고서는 만졌다. 아빠의 자시는 점점 딱딱해지면서 애액을 끊임없이 쏟아내고, 수정이의 손에 묻었다. 수정이는 애액을 손가락으로 찍어서 입에 가져가 맛을 보았다. 찝질한 느낌이다. 하지만 싫지는 않았다. 수정이는 다시 고개를 숙이며 아빠의 자지에 입을 가져갔다. 완전히 발기된 아빠의 자지는 한입에 들어오지 않았다. 수정이는 아이스크림을 빨듯이 부드럽게 아빠의 자지를 빨았다. 아빠의 자지는 수정이의 입을 가득 채웠다. 간혹 이빨에 닿는지 아빠가 깜짝깜짝 놀랐다. 애액이 끊임없이 들어와 목으로 넘어갔다. 수정이는 자지의 끝을 깊이 빨아주면서 아빠의 자지 아래쪽에 있는 구슬과도 같은 것을 만졌다. 이것이 고환인가 보다. 아빠가 부끄러운듯 움찔했다. 수정이는 자지를 내어놓고는 고환을 입에 넣고는 빨았다. 아빠의 자지가 눈을 찔렀다. 




수정이가 이불속에서 자지를 애무하는 동안 진혁은 말할 수 없이 흥분되는 것을 느꼇다. 그러나 수정이가 하는대로 내버려 두었다. 이빨이 닿을때마다 움찔하며 신음을 내었다. 그러나 아픔때문만은 아니다. 수정이가 입으로 세게 빨아줄때마다 본격적으로 신음이 나오는 것을 참을 수 없었다.




갑자기 수정이 자지를 입에서 놓더니 무언가를 하는 것이 느껴졋다. 아마 옷을 벗는 것 같다. 다시 이불을 들치고 나오더니 두 다리로 아빠를 감싸며 무릎위에 마주보며 앉았다. 그러면서 아빠의 가슴속에 안겨왔다. 아빠의 자지는 뻣뻣하게 위를 쳐다보며 두사람의 배 사이에서 끄덕이고 있었다. 수정이가 말했다. “아빠의 사랑을 받고 싶어요. 저를 사랑해 주세요. 아빠의 여자가 되고 싶어요” 그리고는 히프를 살짝 들더니 보지를 진혁의 자지에 문질러 입구를 자지 끝에 대었다. 그리고는 살짝 힘을 주는 것과 동시에 살이 밀리며 조금 안으로 들어가는 것을 느꼈다.




수정이 완전히 아빠의 여자가 되고자 다시 힘을 주려는 순간 온몸이 굳어지며 무언가가 자지가 들어오는 것을 막는 것을 느꼈다. 말할 수 없는 고통이 느껴졌다. 신음을 내며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그렇게 들고서 있었다. 진혁은 아파하는 수정이의 엉덩이를 들어서 다시 내려놓았다. 수정이는 다시 신음소리를 냈다. 




“수정아, 후회하지 않겠니?” “네, 아빠의 사랑을 받고 싶어요. 제 몸을 아빠에게 드리고 싶어요. 그런데 너무 아파요.” 진혁은 잠시 생각했다. 아무리 생각해도 결국은 서로 섹스라는 마지막 행위를 통하여 사랑을 완성할 것만 같았다. 그래도 진혁은 수정이가 너무 아파하는 것을 보고서는 좀더 시간이 필요함을 느꼇다. “수정아, 나도 너의 사랑을 받고 싶구나. 그런데 오늘은 네가 너무 아프니 오늘은 그냥하고 다음에 좋아지면 하도록 하자.” 수정은, “네, 아빠가 저의 사랑을 받아주셔서 고마워요. 아빠에게 다 드릴게요. 방으로 가요” 하며 아주 애매하게 대답했다.




진혁은 수정이를 이불에 감싼채로 들고서 일어나 자기방 쪽으로 갔다. 수정이가 “제방으로 가요. 제방에서 아빠의 사랑을 받고 싶어요” 진혁은 잠시 생각하고서는 야릇한 흥분을 느끼며 다시 방향을 바꾸어 불이 켜져잇는 수정이의 방으로 가서 예쁘게 정리되어 있는 수정이의 침대에 내려놓았다. 이불을 덮어주고는 자신도 불을 꺼고는 수정이 옆으로 들어갔다. 수정이가 일어나 아빠를 보면서 ‘오늘은 제가 해드릴게요’하면서 아빠의 셔츠의 단추를 끌러기 시작한다. 단추가 다 끌러지자 셔츠를 끌어당겻고 진혁은 셔츠가 벗어지도록 상체를 들어주었다.




진혁이 알몸이 되어 누워 있자 진혁의 자지만 덩그렇게 솟아 배위로 뻗어나오고 있었다. 누워서 보는 자지는 엎드렸을때보다 커보였다. 수정이는 진혁의 자지를 보면서 아빠의 자지가 자기가 평소 보던 것보다 크다는 사실을 느꼇고 다 받아들일 수 없다는 생각이 들자 덜컥 겁이 났다. 수정이는 약속한대로 진혁의 다리사이에 들어와 두팔로 상체를 지탱하면서 아빠를 내려다 보았다. 가슴이 넓어 보였다. 수정이는 아빠의 입술에 키스를 하고서는 입과 혀를 사용하여 서서히 가슴으로 배로 세심하게 빨면서 가슴과 배를 애무해 주었다. 아빠는 상쾌한 듯이 가끔 ‘음’ 하는 소리를 내었다. “아빠, 기분좋으세요?” “응, 말할 수 없이 좋구나. 힘들면 그만하도록 해라.” 수정이는 아빠가 좋아한다면 하루종일이라도 할 수 있을 것 같았다. 




수정이의 입은 아빠의 아랫배를 지나서 하체에 이르렀다. 상쾌한 비누내음이 수정이의 코를 찔렀다. 수정이는 자지주위의 털을 핥다가 한없이 커져잇는 자지를 한손으로 잡아서 입에 넣었다. 그리고 쪽쪽 빨면서 진혁이 내어놓는 애액을 받아 마셨다. 수정이 세게 빨때마다 아빠는 하체를 입으로 밀면서 신음소리를 내었다. 수정이는 이만하면 되었다고 생각하면서 자신의 보지에 손을 대어 보았다. 보지의 입구를 찾아 만지면서 자지가 들어갈수 있을 정도로 미끄러운지 만져보았다. 애액으로 미끄러운 것을 알 수 있었다. 손가락을 조금 밀어넣어보자 부드럽게 들어갔다.




수정이는 일어나 아빠의 다리위에 앉았다. 봉긋한 가슴이 달려있었다. 수정이는 결심하고서는 다시 히프를 들어서 아빠의 서있는 자지위에 보지를 맞추었다. 미끄럽다는 느낌을 받으면서 자지의 끝이 보지의 입구로 조금 밀고 들어오는 것을 느꼇다. 조금더 힘을 줘 보았다. 아픔이 느껴졋다. 그러나 이미 대비하고 있었기 때문에 신음은 내지 않았다. 수정이는 몸을 아래위로 오르내리면서 자지가 보지로 들어왓다 나갓다 하게 햇다. 아빠의 신음소리가 크게 들려온다. 수정이도 몸속 깊은 곳에서 짜릿한 기분이 느껴지며 무언가 흘러나오는 것이 느껴졋다.




수정이는 이제 때가 되었다고 생각했다. 아빠는 다음에 하자고 하시지만 언젠가 한번은 겪어야 하는 아픔이고, 그래야 완전한 아빠의 여자가 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수정이는 보지를 자지에 대고 좀더 세게 눌러 보았다. 아픔만이 몰려올 뿐 더 들어가지는 않았다. 다시 수정이는 이를 악물고서는 보지를 자지에 대고서 히프를 이용하여 세게 앉아버렸다. 자지가 보지를 찢으며 들어오는 것이 느껴졋고, 곧이어 참을 수 없는 아픔이 엄습해왔다. 수정이는 아픔을 이기지 못하고 비명을 지르며 아빠의 가슴에 엎어졌다. 그렇게 잇었다. 정신을 차리고 살펴보니 자지는 겨우 반쯤밖에 들어오지 않았다. 그렇게 수정이는 보지가 아빠의 자지에 꽃힌채 배위에 얹혀 있었다.




수정이는 그 아픈 중에도 아빠를 완전히 받아들이고픈 바람으로 히프에 힘을 주려는 순간 참을 수 없는 아픔에 다시 쓰러졋다. 더 받아들이지도 못하고, 그렇다고 빼고 싶지도 않아서 그렇게 있었다. 진혁은 갑자기 수정이가 자신의 자지위에 앉으며 자신의 자지가 수정이의 보지를 뚫고 들어가자 깜짝 놀랐다. ‘어’하는 사이에 자지가 수정이의 보지를 뚫어버렷고, 반남아 들어간 것이다. 연이어 수정이의 비명이 들려오고 수정이가 자신의 가슴위에 엎어지는 것을 받아서 안았다. 다시 수정이가 자신의 가슴위에 엎어지자 진혁은 수정이의 아픔을 덜어주고자 수정이가 정신을 수습하는 것을 기다렸다 수정이의 엉덩이를 들어서 보지에 꽃힌 자지를 빼내었다.




진혁의 자지에 무언가 뜨거운 것이 흘러내리는 것이 느껴졌다. 순간적으로 진혁은 그것이 선혈일 것이라는 것을 알았다. 수정이를 자신의 배위에 엎드리게 하고는 손을 내려 자지에 묻은 뜨거운 액체를 만져보았다. 미끄러움이 덜한 것이 보통의 애액은 아니었다. 그리고 수정이의 보지입구도 만져보았는데 뜨거운 액체가 느껴졋다. 보지에 손을 대자 수정이가 아픔에 흠칫 놀랐다. 수정이도 뜨거움을 느끼며, 그 액체가 선혈일 거라는 것을 알고서는 손을 대지 못하게 했다. 진혁은 손에 묻은 선혈을 수정이가 보지 못하게 이불에 닦았다.




수정이는 정신을 수습하며, “아빠, 아빠의 여자가 되는 것이 너무 힘드네요. 아빠를 제몸에 받아들이고 싶어요. 저를 가져 주세요”하고 말했다. “수정아 오늘은 네가 너무 아프니 오늘은 그만하고 다음에 하는 것이 어떠니?” “아니에요. 오늘 아빠의 사랑을 받고 싶어요. 아빠가 해주세요”하면서 아빠의 몸에서 내려와 시트에 눕고서는 다리를 살짝 벌린다. 수정의 보지에 선혈이 흘러내린 것이 꺼멓게 보였다. 수정은 눈을 감고서 “오늘 꼭 아빠의 사랑을 받고 싶어요. 제 몸속에 아빠의 분신을 채우고 싶어요. 부탁이에요” 하고 말했다. 




진혁은 수정이의 결심이 확고함을 알았다. 진혁은 수정이의 다리사이로 들어가 상체를 숙여서 수정이를 내려다 보며 “수정아, 많이 아플텐데 괜찮겟니?”하고 물었다. 수정이는 “제가 아빠께 해드리고 싶은데 너무 아파서 못할거 같아요. 대신 아빠가 해주시면 아무리 아파도 참을게요”하고 대답햇다. 진혁은 이제 결심하고서 수정이의 보지의 구멍을 손으로 만졌다. 뜨거운 액체가 애액과 범벅이 되어 미끌거렸다. 




진혁은 보지구멍을 확인하면서 자지를 구멍에 맞추었다. 수정이는 드디어 아빠를 완전히 받아들이는 구나하고 생각하면서 눈을 감고 이를 악물었다. 아까의 상처로 자지가 보지에 닿기만해도 따끔거렸다. 진혁은 수정의 고통을 알면서도 머뭇거리면 수정이가 더 많은 고통을 느낄것을 생각하여 빨리 끝내는 것이 고통을 덜어 주는 것이라 생각했다.


진혁은 하체에 힘을 주어 자지를 보지 안으로 진입시켯다. 한번 들어간 보지구멍이지만 여전히 빡빡한 것을 느꼇다. 수정은 엄습하는 고통을 이를 악물며 참았으나 신음이 나오는 것을 막지는 못했다. 진혁은 수정이가 아파하는 것을 느끼면서 힘껏 자지를 보지에 박았다. 자지는 보지를 뚫고서 깊이 들어가서 조금만 남기고 박혔다. 순간 수정이는 엄청난 고통이 몰려오며 비명을 내질렀다. 아픔을 참을 수 없어서 자기도 모르게 눈물이 나오고 아빠를 껴안았다. 수정이는 아픈가운데서도 진혁이 나가지 못하도록 껴안고서는 눈물을 흘렀다. 엄청난 고통을 느끼면서도 다음순간 드디어 아빠의 여자가 되엇다는 자부심이 느껴졋다. 




수정이는 눈물을 흘렸다. 아픔 때문에 흘리는 눈물만은 아니었다. 진혁이 수정의 눈물을 손으로 닦아주었다. 수정은 “이제 아빠와 한몸이 되었네요. 저를 사랑해 주어서 고마워요. 아빠의 여자가 된 것이 행복해요”하고 말했다. 둘은 그렇게 잇엇다. 진혁은 수정이가 아픔을 느낄까봐 가만히 있었다. 수정이는 고통이 잦아들자 아직 아빠의 자지가 다 들어오지 않고 조금 남아있는 것을 알았다. 아빠를 완전히 받아들이고 싶었다. “아빠, 끝까지 넣어주세요. 아빠를 완전히 받고 싶어요” 진혁은 수정의 말에 용기를 얻어 다시 밀었다. 한번 들어간 자지는 이제 속살을 헤치며 안으로 들어가는 것이 느껴졋고 곧 벽이 자지의 끝에 닿는 것이 느껴졋다. 이제 다 들어간 것이다. 수정이의 보지와 아빠의 사타구니 사이에는 어떠한 공간도 없었다. 서로의 사타구니의 부드러움이 느껴졋다.




수정이는 이번에는 이를 악물고 있었기에 신음을 크게 내지는 않고, 그렇게 고통이 잦아들기를 기다렸다. 아빠의 자지는 수정이의 보지를 가득 채웠다. 수정이는 ‘이래서 한몸이 된다는 것이구나’하고 생각했다. 정말 한몸이라고 생각되었다. 이윽고 수정이는 다음 욕심을 달성하고 싶어졌다. “아빠의 정액을 받고 싶어요. 아빠여자로 만들어 주세요. 아빠의 씨를 받고 싶어요. 몸속 깊이 넣어 주세요.”하고 말햇다. 진혁은 수정이 느끼는 고통을 함께 느끼면서 빡빡한 보지에서 조심스럽게 조금 자지를 빼내어 다시 넣고는 햇다. 보지의 벽이 뜨거운 것을 느꼇다. 




수정이는 보지의 깊은 곳까지 아빠의 자지가 들어와 가득 채우고 있는 것을 느꼇다. 아빠의 자지가 불끈거릴때마다 보지가 아파오는 것을 느꼈다. 이윽고 아빠의 자지는 조심스럽게 나갓다가는 들어오고 나갔다가는 들어오곤 햇다. 수정은 그것이 밀물과 썰물과 같다고 생각했다.




진혁은 수정이가 고통을 잘 참아내자 점점 더 빨리, 그리고 더 깊이 넣었다 뺏다를 반복햇다. 수정이의 고통만을 신경쓰느라 잘 느끼지 못햇는데 이제 하체로, 자지의 뿌리에서부터 경련이 밀려옴을 느꼇다. 진혁이 참을 수 없는 경련을 느끼면서 보지의 끝을 찌른 순간 자지에서 폭발이 일어나고 정액이 수정의 벽으로 발사되었다. 진혁은 크게 신음을 쏟앗다. 이어서 연거푸 질벽에 쏟아부으면서 마지막 한방울까지 넣어주었다. 진혁은 수정의 몸속에서 뜨거운 정액과 수정의 선혈이 자신의 자지를 포근히 감싸는 것을 느끼며 수정의 가슴에 엎어졌다.




수정은 진혁의 자지의 움직임이 점점 빨라지면서 깊이 들어오는 것을 느꼇다. 더불어 고통도 엄습해 왓으나 이를 악물고 참았다. 어느순간 진혁의 자지가 유난히 딱딱해지고 깊이들어온 것을 느끼는 순간 자신의 보지 깊숙이에서 뜨거운 액체가 쏟아지는 것을 느꼇다. 수정이는 놀라면서 자신도 모르게 신음을 쏟앗다. 아픔때문이라기 보다는 놀라움이엇다. 그리고 아빠의 자지는 몇번 끌떡이면서 뜨거운 액체를 수정이의 보지속에 쏟았다. ‘아빠가 드디어 사정하시는 구나’하고 생각햇다. 수정이는 아픈가운데서도 뿌듯햇다. 아빠의 상체가 수정의 위로 쏟아졌다. 수정이는 아빠를 껴안고서는 감격의 눈물을 흘렸다. 자신에게 정액을 부어준 아빠가 고마웠고 행복했다. “아빠, 고마워요. 저도 이제 여자가 되었네요”라고 말했다.




두사람은 그렇게 있었다. 진혁은 수정이의 보지에 자지를 삽입한채로 기다렸다. 진혁이 생각하기에 수정의 보지에 자지를 삽입하고 잇는 것이 좋았다. 드디어 수정이가 이제는 딸이아닌 자신의 여자로 느껴졌다. 더 이상 딸이아니다. 자신의 여자였다. 자신의 몸을 받아들이고 감격해하는 여자였다. 수정이와 드디어 완전한 섹스를 한것이다. 진혁은 그런 모습이 마치 암컷과 수컷과 같다는 느낌이 들었다.




진혁은 수컷이고 수정이는 암컷이다. 수컷인 진혁이 자신의 소유인 암컷인 수정이를 교미시킨 것이다. “그래, 내가 수정이를 교미시킨 것이야’하는 생각이 미치는 순간 수정이가 이번일로 임신하고 자신의 분신을 가졋으면 생각이 언뜻들었다. 다음순간 진혁은 고개를 흔들었다. 이루어질수도 져서도 안돼는 일이다. 진혁은 암컷과 수컷, 교미라는 생각이 들자 갑자기 수정이가 자신의 소유물이라는 느낌이 들면서 딸같이 느껴지지 않았다. 자신을 따라다니고 교미를 받는 암컷이 된 것이다.




진혁은 수정이를 웃겨줄 요량으로 자신의 느낌을 수정이에게 말했다. 수정이는 의외로 당연한 듯이 받아들였다. 수정이는 이미 아빠의 사랑을 받으면서 더 이상 아빠의 딸이 아니라 아빠의 사랑을 받고 이에 행복해하는 여인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진혁은 자신의 자지가 수축해들자 자지를 보지에서 빼내고서는 수정의 몸에서 내려왔다. 그리고 수정이의 몸을 끌어당겨서 껴안고 입을 맞추엇다. 아빠의 품에 안기면서 수정이는 더 이상 아빠의 딸이고 싶지 않았다. 아빠의 사랑을 받고 행복해 하는 여인이고 싶었다. “아빠, 이제 아빠 딸하지말고 아빠 애인이 되고 싶어요.” “엄마를 대신하고 싶어요” 진혁은 잠시 생각했다. 그리고 흐뭇했다. 앞날은 어떻게 될망정 이미 한몸이 된 수정이를 남에게 주고 싶지 않았다. “그래, 너는 내 딸이고 애인이고, 마누라다. 엄마도 이해하실거야”하며 수정이를 껴안았다.




두사람은 그렇게 아침까지 잠을 잤다. 서로를 너무 사랑하기에 서로의 흔적을 씻어내지 않고 보존했다. 아침에 진혁이 잠을 깨보니 수정이 자신의 품에 잠들어 있었다. 간밤에 고통이 심했는지 세벽에야 잠들었는데 이제 숨소리를 내면서 깊이 잠들어 있었다. 진혁은 조심스럽에 머리를 내려놓고는 이불을 들추어 보았다. 수정의 보지와 둔덕 주위에 정액과 선혈이 묻어있고, 시트에도 묻어있었다. 그리고 자신의 배와 자지에서 뻘건 자국들이 묻어있었다.




진혁은 수정이가 잠을 깨지않게 조심에서 침대에서 내려와서든 수정의 몸에 이불을 덮어주고는 샤워를 했다. 그리고 말할 수 없는 가뿐함과 상쾌함을 느끼면서 휴일의 아침준비를 했다. 아침준비를 해놓고 수정이 깨기를 기다렸다. 




수정이는 문득 잠을 깻다 얼마나 잣는지 기억이 없다. 세벽까지 몸속의 아픔 때문에 잠을 이루지 못했다. 수정이는 몸속의 아픔은 다소 있었지만 상쾌함과 뿌듯함이 느껴졋다. 다음순간 아빠가 옆에 없음을 알았다. 수정이는 일어나려고 하는 순간 몸속의 고통이 엄습해오는 것을 느꼇다. 이불을 들추면서 자신의 보지에 말라붙은 선혈을 보앗다. 아빠가 보았을 것을 생각하니 쑥스러움이 느껴졌다. 다음순간 그 선혈을 흘리면서 자신의 처녀성을 아빠에게 온전히 주고 아빠의 정액을 받앗다는 것을 생각하면서 행복이 느껴졋다.




수정은 방을 정리하고서 나와서 샤워를 햇다. 욕실로 오면서 몇번이나 쓰러질 뻔햇다. 어거정 거리며 겨우 욕실에 와서는 겉만 씻었다. 아빠의 흔적을 지우고 싶지 않았다. 그래서 보지의 겉만 씻고 안쪽은 씻지 않았다. 수정이는 옷을 입고는 거실로 나왓다. 보지안에 미끄러운 액체가 느껴졋고 흘러나올 것 같은 불안감이 다가왓다. 수정은 흘러나오지 않도록 조심조심, 고통 때문에 어거정어거정 부엌으로 왔다. 




부엌에서는 아빠가 아침을 준비하면서 수정이가 절뚝거리며 오는 것을 보았다. “아빠, 안녕히 주무셧어요?”하고 인사했다. 진혁은 다가와 수정이를 들어서 안고는 식탁의자에 안혔다. 수정이는 행복햇다. 매일 아빠의 식사 시중을 들다가 오늘 아빠가 식사를 준비하시고 자신을 들어서 식탁에 안히는 순간 공주같다는 느낌이 들었다.




그렇게 아빠와 딸은, 아빠와 그 애인은 휴일의 여유와 서로의 사랑을 확인하면서 행복한 식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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