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창물

학원에서 -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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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에서 1부






난 제대한지 딱 3일이 지났다 요번 학기는 빼먹구 다음 학기부터


복학할꺼다...그동안 멀하지...


"따르릉~~~따르릉~"


"여보세요"


"야 선제야 나 태규형이다"


"어?태규형 오랜만이네 잘지냈어?"


"응 야 니 지금 할일 없제?"


"누굴놀리나 당연하지"


"그럼 내 선생자리 하나 주께"


"엥? 뭐?"


"나 작년에 학원 차렸다"


"음..."


"할래?"


"당연~ 무슨선생?"


"강사가 꽉차가지고 하루에 한시간만 해라..."


"그래 그게 어디냐 알았어 형 하께 근데 뭔 선생?"


"수학...자세한건 만나자 지금 학원 와"


"알았어 어딘데"


"너희집 앞에 새마을금고 있지? 거기 옆으로 길하나 있는데"


"응"


"거기로 쭉가다 보면 커다란 간판으로 신홀입시학원이라구 있어"


"알았어 형 갈께 고마워"


생전 도움안돼던 인간이 이럴땐 도움이 돼네...


난 학원으로 가서 자세한 얘기를 듣었다 오늘부터 일 시작이였다


난 고1 그것도 여자반을 맡았다 형이 내가 여자 좋아하는 것까지


생각해주다니 사람 다시봤다...첫날 수업...


"안녕 오늘부터 너희들을 가르칠 박선제다 잘부탁한다"


"안녕하세요"


난 여자얘들을 찬찬이 살펴보았다 모두 펑범한 고등학생이였다


그때...한여자가 내눈에 들어왔다 미스코리아 뺨때리는 미모에 키


는 170정도...늘씬한 몸매에 잘빠진 다리 쏙들어간 허리 적당히 


살찐 엉덩이 성인여자처럼 큰 가슴이였다 나의 자지는 부풀어 올


랐다 그리고 그 첫날 수업은 끝났다 


그리구 집...


은경(내자지를 부풀게 만든 여자)이를 생각하며 자위를 했다


그다음날도 수업을 무사히 마치고 낮에 애들한테 풀게했던 시험지


를 보고있었다 그리고 다른 선생들도 하나둘씩 퇴근해 나만 남았다


수업은 제일 적게 하면서 준비할껀 제일 많이 준비했다 사실 난 수


학을 제일 못한다 그리구 나도 집에 갈려고 일어서는데 내가 수업


하는 교길에서 이상한 소리가 났다


"아흐~아~하~"


난 누구지 하구 교실문을 조금 열어 보았다


은경이였다 교복을 입은 채로 자위를 하고 있었다 치마 안으로 손


을 넣고 신음소리를 내고 있었다 난 어떻게 할까 하다가 난 저아이


를 가르치는 선생이니 저 아이를 잘 타일러야 겠다고 생각했다


난 문을 열고...


"은경아"


은경이는 놀래며 얼른 손을 치마에서 뺐다 


"서..선생님"


"은경아 너 이게 무슨 짓이야 이럼 안돼"


"선생님 제송해요 다음부턴 안그럴께요 부모님께 말하지마요"


"알았어 다음부턴 이러지마"


"네"


그리고 난 은경이를 달래며 집에 데려다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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